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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수색용 경찰 드론 체계 구축'


경기남부경찰청(청장 배용주)은 스마트치안 활동으로 국민안전 강화를 위해 수색용 경찰드론을 도입, 지난 1일 지방청 본관 앞에서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수색용 경찰드론의 열화상카메라 및 30배 고성능 줌 등 주요장비에 대한 설명과 비행성능 및 드론기체 비상상황 시 이륙지점으로 자동 복귀하는 기능을 시연하였다.

또한, 가상의 실종상황을 설정하고, 열화상카메라 및 고성능 줌을 이용한 실종자 수색기법 시연을 통해 참석자들의 관심과 박수를 받았다.

경기남부경찰청(청장 배용주)은 ‘경찰 무인비행장치 운용규칙’ 제9조에 따라 실종아동 발견을 위한 수색과 자살위험자 구조, 재난 상황에서의 긴급 구조, 테러상황 발생 시 구조·구급을 위해 드론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2019년 경기남부청 실종아동 등 발생현황은 27,239명으로 전국 대비 23.1%로 가장 높아, 많은 수색 인력이 투입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금년, 경찰드론 운영을 통해 기존의 많은 수색 인력 투입의 비효율성을 극복하고, 신속한 인명의 수색 및 구조를 통해 국민안전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남부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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