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타임=편집국] 가산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가산면행정복센터에서 헌옷 수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각리 부녀회장 23명이 마을거리 및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헌옷, 이불, 신발 등을 수거해 재활용을 촉진하고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헌옷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은 가산면 각 마을의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성예 가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헌옷 수거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가산면 새마을 부녀회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희 가산면장은 ”봉사활동에 나선 부녀회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가산면 새마을 부녀회와 함께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