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타임=편집국] 남양주시 호평·평내건강생활지원센터는 6일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스트레스율 감소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스트레스 제로 웃음교실’ 1기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19세 이상 지역주민 중 스트레스 측정지수가 높은 사람을 우선 대상으로 진행되며, 스트레스 측정검사, 이론 및 웃음교실, 운동교실, 캘리그래피 수업 등 스트레스율 감소를 위한 참여형 활동 등 기수별 4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스트레스 지수 측정표 비교를 통한 개인별 맞춤 상담 및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가 진행돼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될 계획이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스트레스가 지속될 경우 각종 질환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이번 프로그램이 스트레스 완화 등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