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타임=보도국] 서태원 가평군수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철저한 대비 태세를 주문했다.
5일 오전 주간정책회의에서 서 군수는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 지역 등이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를 보지 않도록 각 읍면 및 관계부서에서는 현장 점검을 하고, 미비한 점을 발견하면 곧바로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강풍으로 인한 간판·첨탑·현수막, 공사장 가림막·타워크레인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점검하고 군민들에게 문자들을 통해 태풍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라”고 전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이날 공식 외부 주요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종합상황실을 통해서 태풍 ’힌남노‘ 북상 상황을 예의 주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6일 새벽 제주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며 중심기압은 915h㎩, 최대 풍속은 55m/s로 ‘초강력’ 태풍이라고 밝혔다.
-
글쓴날 : [2022-09-05 10:56:43.0]
Copyrights ⓒ 한국뉴스타임=편집국 & www.gpnew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