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타임=보도국] 지병록 제35대 청평면장 취임식이 1일 오후2시 청평면도서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지병록 청평면장은 “문화와 음악이 흐르는 청평을 만들겠다”라면서 “행정공무원이지만 주민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열린행정 현장행정을 공약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예방행정 적극행정과 함께 지역경제활성화 유동인구 유입 관광객 유치 공연 및 체육행사 등을 적극 유치 하겠다”라고 하며 큰절을 오렸다.
이에 참가자들은 마치 출정식 같다라며 환영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취임식은 색스폰 및 기타연주. 시 낭송 등의 식전공연 1부행사와 취임식 2부 행사로 약 1시간여 진행되었으며 신임 지병록 청평면장, 가평군의회 김경수. 김종성. 이진옥. 양재성 군의원, 청평면 권훈상 노인회장, 신정현 이장협의회장, 조성필 주민자치위원장, 이중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양옥 새마을부녀회장, 조성철 체육회장, 백현철 MG가평군새마을금고이사장, 남궁형삼 청평로타리클럽회장, 김정민 청평노인복지관장, 청평마을이장 및 지역주민, 가평군청 박성규 신임 복지정책과장 및 동료직원들, 친형인 지병수 전 가평군청 국장 및 친인척 친구 등 80여명이 참석하였다.
한편 지병록 신임 청평면장은 1966년 청평면 고성리 출신으로 양진초, 청평중, 가평고, 한림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1994년에 공직에 입문 해 2021년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복지정책과장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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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2-08-01 17:5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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