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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을 살리자’ 가평읍주민자치위, ‘고향의 세천 살리기 사업’ 치어방류

[한국뉴스타임=가평] 26일 가평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윤)고향의 세천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토속어종(대농갱이 10,000, 다슬기 100,000) 방류행사를 가평읍 칼봉산 자연휴양림 앞 경반천 상류 세천에서 가졌다.

토종어종 보존과 생태계보호를 위한 고향의 세천(경반천) 살리기 사업은 가평읍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난 5월 경기도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된 사업으로 토종물고기 방류, 세천정화 활동, 주민과 함께하는 세천 살리기 등으로 예산은 13608천원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윤 가평읍자치위원장 및 자치위원, 임상호 가평읍장, 장석진 이장협의회장, 조돈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가평읍 자매결연 도시 인천시 간석3동 김종화 동장, 문온식 주민자치회장, 가평군의회 강민숙 부의장, 최원중 의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방류 어종인 대농갱이는 메기목 동자개과의 민물고기로 크기는 30cm이며 몸과 빛깔은 짙은 노란 갈색에 불규칙한 반문이 특징이며, 다슬기는 평지하천 등 유수역에 주로 서식하고 돌틈이나 모래 속에 숨어 부착조류 및 하상에 퇴적된 유기물, 수초 등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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