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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원 가평군수 첫 인사 사전예고..사무관 승진 4명 행정직 올인


[한국뉴스타임=보도국] 서태원 가평군수의 첫 정기인사 사전 예고가 공개 되었다.

25일 오후 가평군은 행정게시판에 41, 54명 등 51명의 승인 인사 사전 예고안을 발표하였다.

가평군은 정기인사에서 3~5일 전 인사 사전 예고제를 시행하고 있어 오는 28일 서태원 가평군수 첫 정기 인사가 단행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첫 인사의 최대 관심사는 사무관 승진에 누가 낙점 될 것인가이다.

또한 위선경 상면장, 권택순 조종면장에 이은 세 번째 여성 사무관 승진이 있느냐라는 것이다.

지난 달 명예퇴직 등의 결원에 따른 직렬은 기술서기관, 행정사무관, 시설사무관, 농업사무관, 농촌지도관 이었다.

그러나 이번 인사예고에서 4급 기술 1, 5급 행정 4, 6급 행정 2, 사회복지 1명 등으로 행정직렬 사무관의 우대가 뚜렷하게 반영 되었다.

4(서기관) 승진 대상자는 J 과장의 승진이 유력해 보인다.

5(사무관) 4명 승진 대상자는 J팀장, L팀장(), L팀장(), C팀장, P팀장이 5순위 안에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인사권자인 서태원 가평군수의 결정에 따라 5순위 이상 팀장의 승진도 가능하다.

또한 이번 승진 인사에 이어 각 과실소읍면장에 대한 수평 인사 이동도 있을 것으로 보여 중폭의 인사 이동이 예상된다.

누구도 불만 없고 완벽한 '인사(人事)‘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서태원 가평군수의 첫 인사가 원칙에 따라 능력 있는 공직자를 적재적소에 인사하여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가평군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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