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타임=보도국] 8일 오전 서태원 가평군수는 청평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초심부터 진심까지 군민 입장에서 군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갈것이”라며 “청평면의 미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여 멋진 미래 청평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홍성천 청평부면장의 ‘청평면 주요업무 추진 보고’에 이어 청평면 주요 현안사업으로 ▲청평고을사업내 청주교성당 옆 도로게획도로 개설건의 ▲조종천 지방하천정비사업 조속 추진 건의 ▲내수면연구소 옆 폐철도부지 공영주차장 조성 건의 ▲46번 국도와 청평대교(대성1리마을앞) 접속도로 개선 건의 ▲청평 내수면연구소 이전에 따른 활용방안 건의를 하였다.
또한 최근 조성한 7080청춘역 시설 보완과 구 국군병원 부지 활용 방안, 청평초등학교 이전, 청평면행정복지타운 이전 등의 건의가 이루어 졌다.
이에 서태원 가평군수는 “가평군 각 부서에서 조속히 추진 할 수 있는 사업은 최대한 반영 하겠으며, 국군병원 부지 활용 방안, 청평초등학교 이전, 청평면행정복지타운 이전 등은 장기적인 협의와 관계정부부처와의 협조가 이루어져야 한다”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포함하여 가평군의회 김경수. 김종성. 이진옥 군의원, 임광현 도의원, 청평면 권훈상 노인회장, 신정현 이장협의회장, 조성필 주민자치위원장, 이중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양옥 새마을부녀회장, 조성철 체육회장, 가평군청 조규관 행정복지국장, 김구태 산업경제국장, 신용성 자치행정과장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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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2-07-08 13:47: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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