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타임=이명수기자] 19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회(위원장 이철휘)는 포천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2년 대선 승리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회 당원교육 및 필승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철휘 지역위원장은 포천시가평군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이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변화를 가져올 사람, 선진국 선도를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은 이재명”이라며, “이재명은 인간 승리의 모델이며 성남시장, 경기도지사를 지내면서 95%의 공약을 이행한 믿을 수 있는 사람임을 확신한다.”며“이재명 대선승리가 지방선거 승리를 견인 한다.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함께하자“고 강조했다.
민주당 박정 도당위원장은 “이번 대선은 2~30대 표심으로 결정될 것이라며 다시 민심이 돌아오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추진력과 실행력이 높이 평가되고 있다.”라며 “경기도에서 승리하지 못한 대통령은 없다. 반드시 경기도에서 승리해야 한다. 승리를 이끌어야 한다.”라며 당원들을 독려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4년간 도지사와 시장으로서 지켜보면서 훌륭한 분이며 지도자였다. 당원들이 일기당천 해야한다.”라고 주문했다.
조정식 국회의원은 당원교육을 통해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성장과정과 과거 대선결과를 분석하며 이번 대선은 2~3%의 초방빅 승부가 이루어질 것이다.”라며 당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이어 참석한 당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재명 후보와 함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준비하고자 한다며 ▲내가 이재명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이재명 후보와 당을 우선해 경기도와 포천의 승리가 대선 승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승리 한다.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을 강조한 이재명 후보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해 포천가평 지역위원회 모두는 2022년 3월 9일 헌신적 선거운동 전개로 승리한다. ▲이재명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에 끊임없이 자행되는 가자 뉴스와 네거티브에 적극 대처하며, 시민들게 정책과 공약이 올바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우리는 승리 한다”라고 다짐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이철휘 포천가평지역위원장, 경기도당위원장 박정 국회의원(파주), 조정식 국회의원(시흥을), 박윤국 포천시장, 가평군의회 배영식 의장, 강민숙. 송기욱. 이상현 의원, 포천시의회 연제창. 강준모. 박혜옥 의원. 경기도의회 이원웅. 김우석(이상 포천). 김경호(가평) 도의원, 양명철 가평군연락소장 및 당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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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1-12-20 09:3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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