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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체육회 G-sports 유.청소년 야구클럽 한국컵 신한드림배 3위 입상

[한국뉴스타임=이명수기자] 가평군체육회(회장 지영기) G-sports .청소년 야구클럽은 5회 한국컵 신한드림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여 925일부터 1031일까지 주말 4일간 강원도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연령별 새싹리그(U-9), 꿈나무리그(U-11), 유소년리그(U-13), 주니어리그(U-16) 등 총 5개 리그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프로출신 현재윤 감독과 정대현 코치가 이끄는 가평군체육회 G-sports ,청소년 야구클럽은 주니어리그(U-16)에 출전하여 15강 안산시를 7:4 8강 과천시를 4:0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0:1로 패배를 하여 3위를 차지했다.

현재윤 감독은 비록 졌지만 아이들이 좋은경험을 했고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경기도교육청 G-sports 클럽사업과 가평군(가평군스포츠단)의 지원을 통하여 야구클럽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다. “라고 말을 전했다.

가평군은 선진 스포츠 활성화를 목표로하는 경기도교육청 G-sports클럽 사업을 연계하여 지역내 체육선진화와 우수선수발굴, 엘리트선수육성 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현재 가평군G-sports클럽은 야구, 축구, 볼링, bmx 4개 클럽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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