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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가평군 4개 사업 4,084억원 확정

[한국뉴스타임=이명수기자] 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1~2025)에서 가평군이 5개 신청사업중 4개 사업이 확정되었다.

28일 국토교통부는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1~2025) 수립을 발표하였다.

5개년 계획 반영 결과 계획에 포함된 116개 사업은 후보구간 선정, 전문연구기관(국토연구원)의 타당성 검토, 투지 우선순위 결정, 일괄예비타당성조사 등을 거쳐 추진여부가 확정 되었다.

또한 안정성 강화 및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폭원이 협소하거나, 급격한 경사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은 개선 일반 국도 시설개량 사업 65개 구간 중 3개 구간 확정되어 총사업비 2,939억원을 확정되었다.

그중 양평 옥천~가평 설악구간은 2차로 개량으로 총연장 13.44km 총사업비 1,504억원, 가평 마장~북면 목동 구간은 2차로 개량으로 총연장 7.3km 총사업비 400억원, 가평 청평~가평구간은 2차로 개량으로 총연장 11.9km 총사업비 1,035억원이 확정되었다.

또한 국가지원지방도 시설개량 사업 47개 구간 중 1, 양평 서종~가평 설악구간 2차로 개량 총연장 10.6km 총사업비 1,145억원이 확정되었다.

가평군은 총 5개 신청사업 중 4개 사업 4,084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제5차 건설계획에 포함된 사업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국토부 및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지속적으로 협의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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