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뉴스타임=편집국]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월 1일 오후 문화의집 앞마당에서 청소년 여름축제 ‘2026 워터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평군 청소년은 물론 유아부터 성인까지 100여 명이 참여했다. 물놀이를 매개로 또래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물총 배틀을 비롯해 자유 물놀이, 물놀이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보냈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워터페스타를 통해 청소년들이 또래들과 함께 즐겁고 안전한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