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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달콤함을 굽고 나눔을 전하다

가족이 함께 만든 쿠키, 가평지역아동센터 아동 30명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한국뉴스타임=편집국]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6월 27일 10시 여성비전센터 조리실에서 가족봉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봉사단 쿠키 만들기 및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가족이 함께 직접 쿠키를 만들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즐거움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소통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참여 가족들은 정성을 담아 쿠키를 만들고 포장했으며, 완성된 쿠키 30세트는 가평지역아동센터 아동 30명에게 전달됐다. 아이들의 작은 손길과 따뜻한 마음이 담긴 쿠키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특별한 간식 선물이 됐다.

활동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누군가를 위해 정성을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꾸준히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열 가평군자원봉사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봉사를 즐겁게 경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군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형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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