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뉴스타임=편집국] 가평군은 18일 설악면 방일1리에서 마을회관 및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김종성 가평군의회 부의장, 장동원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장, 이동철 설악면장,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방일1리 마을회관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조성했다. 연면적 163.98㎡ 규모의 지상 1층 건물로, 마을회관과 경로당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시설로 건립했다.
주민들은 새로 조성한 시설을 통해 회의와 여가활동, 각종 마을행사를 진행하며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에 활용할 예정이다.
서태원 군수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이 주민들의 소통의 장이자 화합의 중심 장소가 될 것”이라며 “가평군은 주민들의 행복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