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란 북서부 지진 피해 관련 인도적 지원 제공
[한국뉴스타임=편집국] 정부는 지난 1월 28일 이란 북서부 국경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와 관련 정부는 유엔측 요청에 따라 30만 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글쓴날 : [23-02-07 19:04]
한국뉴스타임 기자[gpnews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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