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타임=편집국] 가평군 드림스타트는 주말인 지난 24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등 69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버랜드에서 가을소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여가활동 기회가 적은 아동과 가족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 아동과 가족들은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동물 사파리를 관람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만났다. 또한 가을 풍경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웃고 소통하는 등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가을소풍이 아동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과 가족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