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타임=편집국] 구리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10월 23일 구리역 공원(8호선)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인식 개선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마음을 채우고 행복을 누리는 여정, 함께해요’를 주제로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정신질환 관련 참·거짓 퀴즈, 정신건강 인식 조사, 나만의 마음 돌봄 방법 찾기 등 시민 참여 활동을 진행했다. 시민들은 활동에 참여하며 정신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아보고,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방법을 생각해 봤다.
윤진웅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자신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시민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