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타임=편집국] 가평군복지재단과 가평신용협동조합이 ‘2026년 가평군사회복지대상’ 수상 후보자를 이달 30일까지 접수한다.
가평군사회복지대상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써 온 사회복지 실천가를 발굴·포상하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이들의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3명으로 △사회복지실천분야 △지역사회공헌분야 △사회복지공공분야에서 각각 선정한다.
후보자는 사회복지시설·기관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사람,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에 기여한 사람,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우수 복지정책 발굴·도입·시행에 기여한 사람 등이다. 직업·직종·직급에 관계없이 추천 자격을 갖춘 사람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다. 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150만원의 부상이 지급되며, 시상식은 12월 2일 열릴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과 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사회복지 실천가들이 많이 추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