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타임=보도국」 가평군 자원순환센터 재활용선별시설 작업장에서 손가락 절단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0일 오후 1시경 가평군 자원순환센터 재활용선별시설 작업장에서 재활용처리 작업을 하던 60대 작업자 A씨가 기계에 손이 끼어 오른손 검지 손가락이 압축되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되었다.
이에 119구급대가 출동하여 남양주시 병원으로 이송되어 수술 후 입원 치료중이라고 가평군 관계자가 전했다.
사고가 난 재활용선별시설은 지난 6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하였으며 20여명의 가평군 계약직 근로자가 작업을 하는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이번 재활용선별시설 본격 가동 열흘만에 작업자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재발방지 및 작업중 안전관리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