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타임=편집국]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 건강 증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운영한 정규 운동 프로그램 1기 '탄탄한 언니들'과 '땀나는 수택'의 수료식을 지난 6월 2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탄탄한 언니들'은 근력 강화와 기초 체력 향상을 목표로 운영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또한 '땀나는 수택'은 비만 예방과 건강 체중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관리 실천을 도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운동 지도사의 체계적인 지도를 바탕으로 참여자 맞춤형 운동 교육과 지속적인 건강관리 실천 중심으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여자들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체력 증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체감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꾸준한 운동과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동기를 얻는 계기가 됐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